라이프
Windows SSD 이전은 두 번의 부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새 SSD로 Windows를 옮기면서 기존 데이터 드라이브는 남겼습니다. 백업, EFI 위치, 기본 부팅 순서까지 확인해 파일 복사와 실제 이전을 구분했습니다.
불편했던 점
Windows를 새 SSD로 옮기면서 기존 D: 데이터는 그대로 지켜야 했습니다.
이렇게 풀었습니다
백업을 남기고 시스템과 EFI 위치를 확인한 뒤 두 번 재부팅했습니다.
달라진 점
새 SSD 부팅과 D: 보존, E: 데이터 공간 전환을 확인하고 서비스 경고는 따로 남겼습니다.
BUILD DETAILS
구현 방법과 응용
01옮길 것과 남길 것 정하기
새 SSD에서 기존 Windows를 쓰고 싶었지만 D:의 데이터는 그대로 남겨야 했습니다. 이전 시스템 공간은 검증 후 E: 데이터 드라이브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Codex에 디스크와 파티션 역할부터 확인하게 하고 이 세 가지를 별도 완료 조건으로 삼았습니다.
02돌아갈 사본부터 남기기
원래 시스템의 WIM 이미지와 스트리밍용 WIM을 NAS에 남겼습니다. 복제 도구와 원격 환경, 부팅 구성 명령이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는 결과를 보고 방법을 조정했습니다. 보관한 백업의 존재와 크기는 확인했지만 별도 복원 연습까지 마친 것은 아닙니다.
03Windows와 부팅 파일을 함께 보기
Windows가 있는 C:뿐 아니라 EFI 파티션도 새 삼성 SSD에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운영체제를 옮겨도 부팅 파일이 옛 장치에 남으면 이전이 끝난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첫 부팅 뒤 기본 순서를 확인하고 다시 재부팅해 같은 장치에서 시작되는지 봤습니다.
04완료된 이전과 남은 경고
새 SSD에서 두 번 부팅했고 D:를 보존한 채 E: 데이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점검 당시 C/D/E는 Healthy, 파일시스템은 NOT Dirty였습니다. Autodesk 라이선스와 Intel 서비스의 시작 경고는 별도로 남겨, 저장장치 이전과 개별 프로그램 검사를 구분했습니다.
05다음 이전에도 쓸 완료 기준
다시 이전한다면 시작 상태, 보존 대상, 백업, 실제 부팅 위치를 차례로 확인하겠습니다. 특히 재부팅 후 돌아온 시스템에서 위치를 다시 조회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성공한 항목과 남은 경고를 함께 남겨야 다음 작업을 이어가기 쉽습니다.
적용 범위와 참고할 점
SSD 이전 때 수행한 부팅·볼륨 검사와 보관한 WIM 백업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모든 응용프로그램의 동작을 확인한 작업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