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 LIFE
라이프
집의 기기와 서버, 일상의 도구를 직접 연결하고 바꾼 이야기.
7 개의 자료
텔레그램 첨부를 다음 작업에서도 찾을 수 있게
비서가 “저장했다”고 말하는 데서 끝내지 않도록 했습니다. 원본 파일을 보관하고 이름 충돌을 피하며 크기와 해시까지 남기는 저장 도구를 Codex로 만들었습니다.
Windows SSD 이전은 두 번의 부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새 SSD로 Windows를 옮기면서 기존 데이터 드라이브는 남겼습니다. 백업, EFI 위치, 기본 부팅 순서까지 확인해 파일 복사와 실제 이전을 구분했습니다.
NAS 문서 98,285개를 옮기고, 전체 체크섬으로 확인했습니다
원본을 남긴 채 새 NAS로 문서를 복사했습니다. 권한 문제로 빠진 파일을 복구하고 전체 선택 목록의 체크섬을 대조해 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기기를 바꾸지 않고 애플 홈킷으로 연결한 실제 사례
구형 기기도 스마트홈으로? 월패드·삼성·LG를 홈킷 하나로
기기를 바꾸지 않고 애플 홈킷으로 연결한 실제 사례

이동식 스탠드에도, 원하는 자리에도.
Apple TV를 옮길 때, 긴 랜선까지 따라오지 않도록.
Btv를 보려면 Apple TV에 유선 연결이 필요해 놓을 자리가 제한됐습니다. NAS의 OpenWrt와 라즈베리파이로 연결 경로를 만들어, 긴 구간은 와이파이로 보내고 Apple TV 옆에서 짧은 랜선만 연결했습니다.

설치 · 인증서 갱신 · 송수신 확인
메일서버, 설치에서 끝내지 않고 운영까지.
메일서버는 설치보다 도메인·인증서·송수신을 계속 맞추는 일이 번거로웠습니다. 에이전트와 NAS에 접속해 설정과 배포를 진행하고, 인증서 갱신·실제 송수신·문제 복구까지 이어지는 절차를 만들었습니다.

저장소에서 공유기까지 · SSH로 설치·설정·관리하는 에이전트
파일 보관하던 NAS에, 에이전트가 운영하는 공유기까지
NAS를 파일 보관에만 쓰기 아까웠습니다. 홈페이지·메일·스마트홈에 이어 OpenWrt 라우터까지 더하고, 에이전트가 SSH로 설치·설정·점검·관리를 이어서 처리하도록 했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말하면 실제 설정과 동작 확인까지 연결되는 운영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