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 NAS MAIL · 2026-09-09
메일서버도, 설치부터 갱신까지.
DSM·SSH로 NAS 메일 환경을 구성하고, 인증서 배포·송수신·복구 경로까지 확인했습니다.

설치 · 인증서 갱신 · 송수신 확인
FROM REQUEST TO RESULT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 01
환경 확인
NAS 메일 구성과 도메인·인증서 상태를 확인합니다.
- 02
SSH 배포
인증서 전달과 서버 적용을 스크립트로 연결합니다.
- 03
송수신 시험
외부 메일과 실제 발신·수신을 대조합니다.
- 04
복구 준비
적용 전 백업하고 실패 시 이전 인증서로 복구합니다.
COULD THIS WORK FOR YOU?
내 환경에서도 가능할까요?
NAS 메일서버를 SSH로 운영하고 인증서를 갱신하는 과정은 무엇인가요?
THE EVIDENCE & LIMITS
기록을 더 자세히 보기
어떤 기록으로 확인했나요?
2026년 8~9월의 Codex 작업 기록, 인계 문서와 보관된 프로그램을 대조한 사례입니다. 설명용 생성 이미지는 실제 설치 사진이 아닙니다. 각 검증은 기록된 날짜와 범위에 한정됩니다.
0101 · 설정과 메일함을 나누어 보관
MailPlus 설정은 Hyper Backup, 메일함은 별도 동기화로 보관하고 파일 수와 구조를 대조했다.
0202 · 새 NAS에 설치·복원
에이전트가 DSM과 SSH를 사용해 패키지·메일함·서비스 구성을 이어 붙이고, 전환 뒤 실제 송수신을 확인했다.
0303 · 인증서를 자동 전달
Mac의 Certbot이 인증서를 갱신하면 SSH로 NAS에 전달한다. 도메인·유효기간·키 일치 여부를 검사한 뒤 적용한다.
0404 · 실제 서비스에서 재확인
SMTP와 IMAP이 실제로 새 인증서를 내보내는지 확인한다. 실패하면 이전 인증서로 복구하고 최근 백업 3개를 남긴다.
05확인한 결과와 범위
이전 준비 기록: 파일 2,037개·폴더 185개·링크 4개를 양쪽에서 대조했다.
2026-08-20 작업 기록: NAS→Gmail 정상 수신, Gmail→MailPlus INBOX 저장을 확인했다. 인증서 배포 스크립트도 보존돼 있다.
운영 범위: AI가 구성·점검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한 사례다. 모든 메일을 AI가 읽거나 상시 자율 운영한다는 뜻은 아니다. 갱신은 Mac 실행 환경에 의존한다.
운영: Codex·Mac → SSH → NAS MailPlus / 갱신: Certbot → 검증·백업 → Postfix·Dovecot → TLS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