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 실무
AI 에이전트와 일을 완성하는 제 방식
원하는 결과부터 설명하고, 작은 결과물을 보며 고치고, 실제로 쓰는 데까지 연결했습니다. 문서·프로그램·집의 시스템을 만들 때 제가 쓰는 방식입니다.
불편했던 점
원하는 결과는 있었지만, 문서·프로그램·기기를 만드는 방법을 모두 알지는 못했습니다.
이렇게 풀었습니다
자료와 원하는 동작을 설명하고, 에이전트가 만든 작은 결과물을 직접 보며 고쳤습니다.
달라진 점
아이디어가 직접 열고 실행하고 다시 고칠 수 있는 파일과 시스템으로 남았습니다.
BUILD DETAILS
구현 방법과 응용
01문제: 원하는 건 있는데, 만드는 방법은 몰랐습니다
보고서나 발표자료, 강의 도구, 집에서 쓸 시스템을 만들 때 처음부터 모든 기술을 아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도구 이름을 정하기보다 원하는 결과부터 설명했습니다. 어떤 파일이 필요하고, 어떤 기기가 어떻게 움직이면 되는지부터 정하는 방식입니다.
02과정: 작은 결과물을 보며 고쳤습니다
자료와 사진, 원하는 동작을 AI 에이전트에게 전달하고 먼저 작은 결과물을 만들게 했습니다. 문서라면 문구·표·출처를 살피고, 프로그램이나 기기라면 제가 하려던 동작이 되는지 써 봤습니다. 어긋난 부분은 구체적으로 알려 주고 다시 고쳤습니다.
03달라진 점: 아이디어가 계속 고쳐 쓸 수 있는 결과물이 됐습니다
설명을 듣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제가 열어 보고, 실행하고, 다시 고칠 수 있는 문서와 코드가 남았습니다. PPT의 일부를 바꾸거나 집의 기기를 더 연결할 때도 기존 결과물을 바탕으로 이어 갈 수 있었습니다. Lab의 각 사례에서 그 결과와 만드는 과정을 함께 소개합니다.
04기술 설명: 원본 파일과 실행 환경을 함께 남깁니다
문서는 편집 가능한 원본과 참고 자료를, 프로그램은 코드·설정·실행 방법을 함께 관리합니다. 다시 고칠 때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찾기 쉬워집니다. 공개할 때는 개인정보와 비공개 내용을 정리하고, 실제 결과와 설명용 이미지를 구분해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