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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 문서 98,285개를 옮기고, 전체 체크섬으로 확인했습니다

원본을 남긴 채 새 NAS로 문서를 복사했습니다. 권한 문제로 빠진 파일을 복구하고 전체 선택 목록의 체크섬을 대조해 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01

불편했던 점

자료가 많아 복사 완료만으로 누락과 손상을 판단하기 어려웠습니다.

02

이렇게 풀었습니다

선택 목록을 고정하고 원본 보존 복사·권한 복구·전체 체크섬 검사를 이어 수행했습니다.

03

달라진 점

98,285개 파일을 옮겼고 검사에서 누락·불일치가 각각 0건이었습니다.

BUILD DETAILS

구현 방법과 응용

01먼저 옮길 자료의 경계 정하기

문서와 문서 스캔 이미지는 옮기고 동영상·음악·프로그램·사진 전용 폴더는 제외했습니다. CAD와 설계·디자인 원본은 별도 검토 목록으로 뒀습니다. 에이전트에 이 기준으로 목록을 만들게 하니 “다 옮겼다”를 용량이 아니라 선택 파일과 대조할 수 있었습니다.

02멈춘 복사를 끝까지 다시 확인

원본은 삭제하지 않는 방식으로 복사했습니다. 첫 작업이 일부 폴더의 권한 문제로 멈춰 대상 권한을 바로잡고 누락분을 다시 옮겼습니다. 마지막에는 전체 목록을 다시 검사하고 새 공유폴더에서 생성·읽기·삭제도 시험했습니다.

03완료 기준으로 삼은 숫자

세 공유폴더의 98,285개 파일, 십진 단위 278.35GB를 이전했습니다. 선택 파일 전체의 체크섬 대조에서 불일치와 누락은 각각 0건이었고 삭제한 원본도 없었습니다. 이 결과로 복사 시점의 일치를 확인했으며 이후 자료 보존은 계속 백업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04다음 이전에 가져갈 순서

선택 기준과 목록을 고정하고, 원본을 보존해 복사한 뒤, 실패분을 복구하고 전체를 다시 검증하는 순서를 남겼습니다. 다음에는 준비·전송·검증·수정에 든 시간을 따로 재보려 합니다. 복사 명령이 끝났는지보다 사용할 자료가 빠짐없이 왔는지가 제 완료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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