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MILab.
☰

연구 · 실무

발표의 숫자에서 근거 표까지 길을 만들기

짧게 줄인 연구발표에서도 산식과 출처를 찾을 수 있도록 붙임을 연결했습니다. 차트는 비교를, 표는 값을 읽도록 고치고 편집 가능한 구조를 남겼습니다.

01

불편했던 점

발표를 짧게 줄이면서 숫자를 만든 표와 가정이 화면에서 멀어졌습니다.

02

이렇게 풀었습니다

본문에서 근거 붙임을 찾게 하고 차트와 표를 각각 읽기 좋은 형태로 수정했습니다.

03

달라진 점

주장과 계산을 따라갈 경로를 만들고 도표의 편집 구조를 남겼습니다.

BUILD DETAILS

구현 방법과 응용

01숫자는 남았는데 설명이 빠졌다

보고서를 발표자료로 줄이니 수용 규모와 이용 수요 숫자 뒤의 가정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질의를 받을 때 원래 표까지 돌아갈 수 있도록 본문과 산출근거를 연결하는 작업을 Codex에 맡겼습니다.

02본문에는 결과, 붙임에는 계산

본문 두 장표에 참조를 달고 시설 면적·상주인원, 고정 수요, 연간 유동인구의 산출근거를 세 붙임으로 나눴습니다. 발표 흐름은 짧게 유지하면서 필요한 사람은 상세 계산을 찾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03작은 불일치도 설명으로 남기기

반올림한 세부값과 연간 합계의 차이는 유의사항으로 남겼습니다. 사례조사 출처 붙임을 추가하면서 잘못된 지역 표기도 고쳤고, 원자료에서 찾지 못한 출처는 비워 둔 이유를 표시했습니다. 그럴듯한 출처를 채우는 것보다 확인할 경계를 보여주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04차트와 표를 다른 속도로 읽게 하기

가로 막대는 두껍게, 바깥쪽 항목명은 짧게 고쳤습니다. 차트에는 증가율을, 표에는 간결한 단위와 구분된 증가분 열을 두었습니다. 문구·수치·도표를 개별 객체로 남겨 다음 수정에서도 같은 장표를 고칠 수 있게 했습니다.

05다음 발표에 가져갈 점검표

본문의 주장마다 근거 표, 계산 가정, 출처로 이어지는 경로가 있는지 봅니다. 화면에는 결과와 붙임 번호만 남겨도 괜찮습니다. 붙임에서 원자료까지 찾을 수 있어야 질문에 답할 수 있습니다.

적용 범위와 참고할 점

발표자료에 근거를 연결하고 도표를 수정한 작업을 정리했습니다. 공개 글에는 비공개 사업 금액과 상세 수치를 싣지 않았습니다. 근거 붙임 파일은 현재 공유 폴더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확인할 수 있는 별도 도표 수정본은 차트 개체 하나와 표 개체 하나가 담긴 두 장짜리 파일이며, 전체 발표자료의 보관 상태를 대신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함께 읽을 자료

같은 분야의 사례 →
문서 제출 전 체크 · 무료 체험UPMI 익명 방문 통계 안내·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