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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한 수업을 슬라이드·교재·퀴즈로 함께 준비하기

Windows의 Codex로 수업 흐름을 짠 뒤 그림 설명, 상세 교재, 학생용 퀴즈를 연결했습니다. 화면에 보일 내용과 제가 설명할 내용을 나눠 준비한 과정입니다.

01

불편했던 점

슬라이드만으로는 수업 설명과 학생의 학습 확인까지 준비하기 어려웠습니다.

02

이렇게 풀었습니다

수업 흐름을 먼저 정하고 그림·발표자 노트·교재·퀴즈의 역할을 나눠 만들었습니다.

03

달라진 점

본편 20장과 부록 41장, 교재·퀴즈를 연결한 자료 묶음을 남겼습니다.

BUILD DETAILS

구현 방법과 응용

0150분 안에 무엇을 가르칠까

건축법규 첫 수업은 목적과 정의, 법령 체계, 사례 네 가지, 법령 검색 실습과 마무리 퀴즈를 16장으로 구성했습니다. 50분을 목표로 각 장의 시간과 설명, 출처를 발표자 노트에 넣었습니다. 짧은 화면 문장만 보고도 제가 수업을 이어갈 수 있게 하려는 선택이었습니다.

02그림을 설명 순서에 맞추기

도시 이미지 한 장으로 여러 개념을 설명하기보다 대지·도로·주변·이용자의 네 장면으로 나눴습니다. 내용 상자 18개가 빽빽하던 장표는 요약 상자 세 개로 줄이고 나머지 설명을 노트로 옮겼습니다. 수정할 때는 텍스트 넘침과 템플릿 구조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03자료마다 맡길 역할 정하기

다음 주차에는 상세 교재와 본편 20장, 법조문 원문 부록 41장, 학생용 객관식 퀴즈와 정답표를 함께 준비했습니다. 발표자료 61장에는 발표자 노트 61개를 붙였습니다. 교재에는 충분한 설명을, 슬라이드에는 수업 흐름을, 부록에는 바로 찾아볼 조문을 두고 퀴즈와 정답표는 별도 파일로 나눴습니다.

04완성한 묶음부터 다음 수업에 쓰기

교재는 건축선·노대·면적 계산 설명을 보완하며 다듬었습니다. 다음 수업에 다시 쓸 때는 법령의 현행성과 실제 화면 배치를 먼저 살펴보려 합니다. 제가 재사용할 핵심은 수업 계획, 학생 자료, 교수자 설명, 확인 문제를 함께 설계하되 각 파일의 역할을 구분하는 방식입니다.

적용 범위와 참고할 점

제가 만든 교재·퀴즈와 보관한 61장 발표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후속 재설계는 완성된 자료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NotebookLM을 참고한 후속 발표자료 재설계는 브라우저 연결 문제로 마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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